한여름 지하철 추워요 민원 폭주 지하철공사 골머리

나는 좀더 냉방을 세게하면 좋겠던데... 그렇다고  더 세게 해달라고 말 못하겠더라..   얼음물 싸서  들고다님.,  추우면  자기  생각만으로 냉방을 줄이라면  우리같은  사람  어떻해... 자신들시  얇은옷  여유로 가져다니면  좋을듯  .. 여름에 읒을 너무  작게  가리니  노출이 심해  추운 것도  생각하시길 왜 지중심에서만 생각하는지...

저센터의여자애너무카메라의식한거아니냐?

하.... 춥다니ㅠㅠㅠ 난 짧은 반바지 입어도 덥고 습해서 죽을거같던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여간 여자들 자기밖에 모르는 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아ㅜㅜ지금 출근중인데 너무 덥다...... 샤워하고 나오면 뭐하나.... 대낮에 사람 없을때랑 아침 출근길이랑 같나... 게다가 옆에 여자가 자면서 겁나 기다온당... 내 체온만도 더운데!!!!!! 제발 아침엔 빵빵 틀어주라줘!!!!ㅜㅠ

냉 동 창  고 !!!!

약냉방칸이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철안에 에어컨을 빵빵하게 켠다고 설마 실내온도가 15도 아래도 내려가지는 않을 것이다. 춥긴 뭐가 춥다고 하는지....춥다고 G랄 하는것들도 처음에 탈때는 시원타 하고 있다보니 썰렁한 감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못참을 정도 혹은 한겨울의 추위처럼 춥지는 않을 것이다. 

더웠을 때 생각해서 내릴 때까지 조금 참고 가라. 하루종일 전철안에 있을 것은 아니잖아. 춥다고 아가리 벌려 떠드는 것들 조금만 온도 올라가봐라 덥다고 생G랄 떨텐데...

실내적정온도라는 것이 있지 않나?

여름철에는 실외온도보다 몇 도 낮게, 겨울철에는 18도 였던가...

솔직히 온도를 특정온도로 맞춰놔도 사람들이 많으면 체온 때문에 잘 맞춰지지 않아서 일부러 더 낮게 맞추는 경우 있다, 하지만, 민원이 들어와도 해결할 수 없는 부분 아닌가 싶다.

실내적정온도 수준으로 맞춰놓고 그대로 그냥 해야 할 듯,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댔다.

하여튼 애초에 배운거없는 골빈것들이랑

글공부 애매하게 배운 이도저도아닌놈들이 제일문제야

골빈것들은 개념자체가 탑재가안되있고

애매한것들은 주변에비교해 열등감 우월감이 섞여 

성격 개싸 가지들많지

둘다노답

지하철 딱 타고 아 시원하다. 느꼈을 때가 훨씬 많음. 글고 구형열차는 에어컨 성능이나 숫자가 적어서 덥고 신형열차는 대체로 시원함.

여자들은 개념좀 챙기고 다녀라.

내가 얼마전 대학생 여자애 한명 혼내고 왔다.

카운터에 앉아서 하는 일이라곤 손님 출입만 확인하고 잔업무 뿐인데

안에 들어갔더니 오히려 밖에보다 더 덥더라.

그래서 내가 얘기했지.

좀 덥네요. 에어컨 온도좀 낮춰주세요.

춥다는 사람이 있어서요.

그래도 밖에보단 시원해야죠. 

많이 더우세요?

근데 누가 춥다고 했어요? 밖에보다 더 덥구만. 추위 타면 옷을 갖고 다니던가.. 누구에요?

지금은 나가셨네요.

그럼 온도 좀 낮춰주세요.

근데..제가 좀 몸이 안좋아서..

??네??

제가 조금 추워서요. 

ㅋㅋㅋ 그래서요?

조금만 참아주시면 안될까요?

ㅋㅋㅋㅋ 여기 관리자 누구에요? 

어디 가셨는데..

전화번호 알죠? 전화해서 나 바꿔줘봐요.

관리자한테 전화해서 내가 지금 덥다고 에어컨 틀어달라고 했더니 지가 춥다면서 거절하더라.

지금 이게 이치에 맞는 말이냐? 그리고 상식적으로 밖에보다는 안이 시원해야 하는 것 아니냐?

라고 얘기하고 전화 끊음.

관리자랑 여자애랑 통화 10초 정도 하더니 에어컨 온도 낮추고 리모콘 신경질적으로 탁 내려놓는데 

진짜 살다보니 별 개념없는 것들 다 많나네..

개한민국후진국 국민성이어디가겠나ㅋㅋ약냉방칸은 뻘롱만들어놨나 시방새들

이기적인사람들 진짜 극혐; 지들 추운것만생각하나 더운사람이 훨씬많은데 지하나 춥다고 에어컨 꺼달래 저런사람이 엄청많다니깐 진짜 사람이저렇게이기적인가싶다 ㅉㅉ; 지들이 얇은 가디건이라도 가져올생각은 해봤나 남입장생각안하는것들 핵극혐 인성 극혐

엊그제 서초역서 타고 난 잠실에서 내려야했음. 지하철에 사람들이 별로 없었음. 좀 춥다 싶은 냉방. 앉아있는 여자들 춥다 어쩌고 저쩌고, 종합운동장역에 무슨 공연이 있었는지. 행사가 있었는지. 사람들이 우루루 타는거임, 타는 사람마다 아오 이제 살겠다 한마디씩 했음.. 갑자기 사람 많어지니 더위가 팍 몰려왔음. 만약 냉방이 약했으면 서로 불쾌했을 상황임. 추우면 가디건 하나씩 챙겨갖고 다녀라. 징징대지말고,

덥다고 하는 분들도 이해하지만 공공이용물이고 공공보건차원에서 실외온도와 5도 이내차이로 운영하길... 덥다고 느끼는분들, 땀줄줄 흐르는 분들 거의 다 저체온증입니다. 정상인은 그렇게 심하게 땀나지 않아요. 다들 체온 재보시길 36.5도(겨드랑이) 나오는 사람 거의 없음. 국민건강을 위해 약냉방으로만 운영해야함.

공짜로 타는 노인네들이나 놀러나 다니는 오래탄년들이 춥다고 지랄이겠지 지옥찜통같은 밖에서 일하다 막탄 사람들은 어쩌라는거야 이기적인것들같으니라고 더워 뒤지겠는데 정신병자년들이네 진심 더워서 살인욕구 나길 바라는건가

우리모두 에어컨을부수고 지구온난화를예방합시다 여러분

아니 그니까.. 적정온도유지 외칠거면 약냉방칸에 가서 외치시라고요. 댓글보다보니 무슨 지구온난화드립에 자연보호 드립들을 치시는데 그런드립치실시간에 그냥 약냉방칸 가시거나 집에서 긴팔가디건하나 들고나오는게 더 낫다고 보네요.

베플이고 애색히들보면 어이가없네

적정온도란 실외온도보다 5도 낮춰서 에어컨가동하자는건데 뭔 무조건 빵빵하게란다ㅋㅋㅋㅋ

니네집에선 그렇게트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