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죽고 저녁에 사는 사형수들

그놈의 인권타령 지겹다

살기 힘들다는 빨리 보내드려...

그러니께  저런 불안  안가지게  빨리 사형 집행 하자니께?

사형선고를 하지 말던지 선고를 했으면 집행을 빨리 하던지

그러니까 죄를 짖지 말앗어야지

경찰 분들께서 죽이기 쫌 그럼 인신매매에 팔아버리셈

니가 사형수가 왜 됐는지 생각과 반성은 하니?본인 언제 뒤질지는 겁네하며, 밖에서 남은 쉽게 저승으로 보냈잖아. 배부른 소리 쳐하지들말고

니들이 죽인 피해자들이 겪은거야.. 제발 알아서 뒤져라

드라마 화정에서처럼  팔다리사지를 말에묶고 찢어죽여야됨 말이 뛰어가면 사지가 ...찌겨서

오원춘도무기징역인데   오원춘보다더 흉칙한것들이란말인데 좀  두려워하면어때 디지는거보다  그공포 더느끼다가라

사형제 찬성하는 사람이지만

법이란게 백명의 범인을 잡는거보다 한명의 무고한 사람이 생기지 않게 하는것에 의의를 두고 있기 때문에

매우 신중히 판결 해야된다. 

중국에서도 사형선고받고 몇개월만에 사형당한 사람이 9년만에 진범이 밝혀지면서 무죄판결 난 사례가 있었다.

사형 집행도 중요하지만 무고한 사람이 사형당하지 않는것이 더 중요하다.

솔직히 그만한 잘못했으면 그정도 불안감은 느껴도 되지 않아?? 

살고는 싶은가보지? 국민들 혈세로 먹고 잘수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겨라 인권의 인 조차도 바라지말고... 

다른 나라처럼 바로 사형은 안시키니까 불안함이라도 충분히 느끼고 가

20명넘게 토막살인한 유영철은~~~

잡힌지 11년이 됐는데 아직 밥쳐먹으면서 살아있네...

저들에 손에 무참이 짖밟힌 피해자들은 그날  자신이 죽을거한걸 알고 죽었겠냐??죄도밉고사람도밉다  우선 오원춘 유영철  조두순 이런새끼들부터 사형시키자

사형수들 한데모아놓고 휘발유뿌려서 화형시키자... 저런놈들 기본적으로 사람한명씩은 죽이고들어온것들이잖아.,,

남 죽여놓고 지는 죽기싫은거지

사형수의 경우는 내 알기로는 대통령 서명이 있어야 함...

일을 좀 하셔야 할 듯...

그러니까 판결 나면  빨리 보내 주는게 도와주는거임

그래서 우짜라고 피해자의 가족들은 어떤삶을 사는지 알고나  있나요?
새밑년 사형제 폐지?

인권 같은 소리 한다. 이 나라 법으로 사형언도 받을 정도면 연쇄살인범 정도일 텐데 연쇄살인범한테 무슨 인권 타령이래

나는 불쌍하다. 사형수가.

사형수들의 심정 토로는 듣고 싶지도 알고 싶지도 않네요. 막연한 기다림의 고통???? 사형수들의 손에 극심한 고통을 느끼다 죽은 희생자들은? 가족을 잃은 고통으로 하루살이처럼 살아가는 유족들은? 이런 기사를 쓰고 이딴 인터뷰를 왜 하는지... 고통스럽지 않게 하루 빨리 사형을 시켜주는게 두루두루 모두가 고통을 더는 일이겠네요.

일요일 SBS다큐에서 사형수와 죄수들의 자녀 문제가 나오더군. 특히 유영철의 아들은 정부의 보호를 받으면서 잘 먹고 잘 산다고. 도대체 누구를 위한 사법제도고 사형제도인지. 제도를 만들었으면 실행을 해랴. 중국처럼 우리나라도 이런 살인마의 자식들은 낙인을 찍어야 하는데.

범죄자들을 위한 나라 대한민국이구먼.ㅡㅡ

대부분의 사형수들은 막연한 기다림의 시간 때문에 극도의 공포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 방법은 간단하네. 안 기다리도록 사형집행하면 되지. 그럼 국고에서 나가는 저 쓰레기들 밥값도 아낄 수 있고. 왜 사형제 폐지운동하는지 잘 모르겠다. 오히려, 수년째 집행안되는 정부에게 집행 촉구를 해도 모자랄 판에. 피해자와 그 가족들 입장에서도 하루빨리 집행해라.

쓰레기기사

사형 선고 받을 정도면 진짜 극악무도한 범죄자인데, 평생 저렇게 하루하루 죽음에 대한 공포에 떨면서 괴롭게 살기를. 차라리 빨리 죽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자기들은 남의 목숨을 빼앗고, 그 가족들까지 지옥 속에서 살게 만들었는데

참 C8 별걸 다 걱정이다

촘촘하게 칼 집 내서 소금치고 염산뿌려도 시원찮을 새끼들을 ㅉㅉㅉ

고통이라... 그럼 피해자의 고통은?

피해자의 인권은?

징징댈걸 징징대야지

더 큰 고통속에 있었으면 좋겠다

유영철도 사형수지? 평생 고통받길.. 사형수들에게 동정따읜 필요 앖음. 이딴기사 읽고싶지 않다

아침에 죽고 저녁에 죽고 죽어서도 죽고 다음생에서도 죽어라

우리나라같이 솜방망이처벌인 국가에서 사형수가 될 정도면 전혀 불쌍하게 여겨줄 필요 없다

인권 중요하지만 가장 마지막에 고려해야 하는게 범죄자 인권이라고 봄..

제발 죽여라.  이나라 범죄소굴로 만들지말고.

당연히  공포느끼야지   피해자한테 한짓거리는??

 어째라고??   인권 같은소리하네

인간같지않는거   인권 동정 쏟을바에

길고양이  유기견이 더  가련하다

죽일놈들은 죽여라.

근데 정치적 공작이나 다른 수작에 의해 멀쩡한 사람 억울하게 죄인 만들고 아까문 목숨 잃게 만든자들이 있다면 그들은 사형은 물론, 시체까지 갈아버리게 해라.

사형수가 아침에 죽고 저녁에 사는

극도의 공포감을 느낀다니 안타깝군요

그들도 인간인만큼 인권을 존중해야합니다.

사형수의 공포감이 매일 반복되지않도록

단칼에 죽여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