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쪽 시어머니는 오히려 친정 돈 많은데 자기 용돈 타오라고 뻔뻔하게 나온다고함

남남자 8천 이상 여자 6천 미만 이런 애매한 통계 말고 정확한 평균액수를 밝혀라 꼴폐미부 조사자료 아니랄까봐 뭉뚱그려서 그래프 만들어놨네 여성부 통계 믿을수가 없다 한국 여자들 요즘 여자들 웃긴게 시어머니 맘에안든다고 이혼 시동생이 맘에 안든다고 이혼 집안일 힘들다고 이혼 아몰랑 이혼할거양 빼애액 그럴거면 결혼은 왜하니 혼자살아 남자들은 최대한 동남아여자랑 결혼해라 그리고 한국여자들은 알아서 외국남들이 데려갈거야 둘다 개이득이네 한국남은 혐오하는 한국녀 안보게되고 한국녀들은 자국여자 무시하고 싫어하는 한국남 안봐서좋고 근데 우리나라 20대 여자들은 진짜 뭐죠 남자들은 20대에 나라지키러 군대가는데 여자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요

이러면서 권리만 주장하는 여자들은 생각이 있는건가요 자식이 망나니 되는 이유 중 하나는 부모의 잘못된 교육 상당수 여자들이 지금처럼 근성 갖게 된 것은 상당수 남자들 잘못이다 사랑하는 사이에 남자가 더 적극적으로 다가서고 돈 더 쓰는건 아무리 성역할이 과거보다 많이 희석되었다 해도 완전히 변하기는 힘듦 그렇다면 남자가 돈과 시간과 열정을 쏟아부어도 아깝지 않은 그런 여자 장혁이 나오는 더 프렌즈 in 크로아티아에 나오는 크로아티아 미녀들 같은 여자에게만 투자해야 하는데 사춘기 시절 공부만 하느라 성욕구 억눌린 한국남자들은 그게 잘 안됨 그냥 구멍이라면 한번 파보겠다고 헐떡 헐떡 되는데 그러다 호구되고 나서 여혐종자 됨 여혐종자들도 한때는 뜨거운 애들이었음

어차피 여자에게 시집이란 늘 시댁이 우선이다 어쩔수없다 그러니 걍 받을거 받고 결혼하는게 낫다 시부모님들도 반반 집값보탰으니 이번엔 친정먼저 가라 이럴분 거의 없을걸 그렇다고 친정가서 남편이 음식하고 설거지하고 오냐 것도 아니지 걍 남자는 집살때 돈 더보태고 여자는 종처럼 사는게 답 남자에게 결혼은 해도 불효 안해도 불효 그냥 태어난 순간부터 하나 더 달고 나온게 불효인 느낌이다 한국여자랑 결혼하지 말아라 인생 피곤해진다 평생 돈이나 벌어주면 노예처럼 살겠지 그러다 나이들어 퇴직하면 돈못벌어 온다고 구박이나하고 하루이틀인가 뉴스에도 나왔잖아 부모가 시집장가가냐 능력없으면 가지마라 부모님 등골빠져서 보냈는데 사네마네하면 힘빠진다 난 천만원들고 시집갈꺼임

난 월세여도 되는데 제발 여자남자 동등하게가자 남자는 집해오라하고 여자는 거지같은혼수해오고  들 꽃다발이냐 집 반반 혼수 반반 좋지 근데 그래봤자 명절엔 시댁 가서 전 부친다 남편은 처가가서 설거지도 안 한다 남자들은 남녀평등 부르짖는데 본인들이 남자로서 누리는 특권은 계산에도 없다 8천만원짜리 집이 있나 여자는 사회적으로 약자이기때문에 월급도 목숨걸고 일하는 남자들하고 동등하게 받아야한다고 생각들 하겠지 누누히 말하지만 한국남자들이 문제임 결혼 못해 안달나고 한번 먹어보겠다고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고 이쁘면 불평등해도 OK 여자면 이익에 편승하려해도 OK해주는 그런 남성문화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거지 왜 여자를 탓해? 그걸 명심해 주위를 둘러보면 아직도 여자한번 얻어보겠다고 불공정 거래를 자진해서 하는 호구들이 천지에 깔렸다 문제의 핵심은 그거지 여자가 아니야 뭐하러 결혼해서 현금인출기 역할하냐 그건 잘사는 쪽이 결혼비용을 더 많이 내는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