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43프로 바쁘지 않으면 죄책감 느낀다

이런 헬조선 문화는 더하면 더하지 덜하지는 않을꺼다 누구나 삶을 즐길수 있을때 성서 시편72편16절,이사야65장21~23절

완전 공감!! 근데 문제는 내 할 일 끝났다고 놀고 있으면 눈치 줌 ㅋㅋㅋㅋ

아니 그냥 내가 눈치 보는 건가? 여튼 우리나라 기업 문화 참 엿 같아

그리고 일이 없으면 찾아서 하라는 거 진짜 개소리 같다

와 진심 공감........ 제 시간에 일끝내도 다른 사람들 일하는거 보면 나도 뭔가 더 해야 될거같고 초조하고 불안하고... ㅋㅋㅋㅋㅋㅋ

한창 바쁠때 두달간 12시까지 매일 야근에 주말출근까지 해가며 일하다가 지금은 여유가 생겨서 특별한 일 없으면 정시에 퇴근했더니 상사가 목적성이 안보인다며 일을 찾아서 하란다 게다가 어떤 대리놈이 내가 야근하면서 개처럼 일할땐 일잘한다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안그런것 같다고 했단다

지들은 보여주기식 야근에 집에 들어가기싫어서 밥먹고 설렁설렁 담배나 하루반나절피다가 야근했다고 피곤하다고 언급 겁나 해댄다 지들 일이나 잘하면 말을안해. 일도 못해서 맨날 깨지고 성과못내고 있으면서 지적질이니. 너네처럼 그렇게 설렁설렁 일도못하고 시간만 떼우는 야근하는거 난 원치 않거든? 제발 신경끄고 너나 잘하세요

노예들이 좀 더 나은 노예가 되기 위해 굽실거리는 나라.

우리나라 기업문화때문에 노동시간대비 생산율 OECD 꼴등했다고 본다.

노동시간대비 생산율은 일의 효율성이라고 볼수있는데 가장 비효율적이라는뜻.

각각 맡은 일을 다 끝내면 퇴근하거나 하는게 정상적인 기업문화인데 

일찍끝내면 일을 원기옥 모으듯 끌어모아서 더 하라고 하거나 

일찍 퇴근한다고 하면 모든사람들의 눈치를 보게되고 회사에서 왕따당하게되니깐 

일부러 맡은일을 느긋느긋 천천히 퇴근시간에 맞게 슬렁슬렁 하게됨 

이러한 기업문화가 전국으로 적용되면 막대한 인력과 시간의 낭비 아닌가?

참내!나만 그런지 알았더니,죄책감 느끼고 사는 사람이 많구먼~정말 좀 어쩌다 한가하거나 몸이 피곤하지않으면 오히려 불안하구 오히려 불편한 이상한 감정~아이쿠,내 팔자~난 좀 다르게 본다.

눈치보면서 일한다는거 자체가 능력없다는소리다.

내가 취업하면서 지금까지 일하면서 바로 위에 잇던 애들이 나면서 일도 많아졌는데 결국 좋게 풀리게되더라.

그냥 복사만하고 잡일 해야될 시기에

이것저것 일 맏아서 하게됐다 그때 느낀게

입사초기 눈치보고 맘놓고 쉬지도못하고 군대 다시온 느낌이였는데 내가 가진 역량 늘리다보니 회사서도 인정해주고

특히 자격증 2개 추가로 따면서 선임도 걸고 어느정도 스피킹도 되서 외국 바이어 만날때 나찾게되고

회사서 나만 할수잇는일 나통해야 되는일이 점점 많아지면서 눈치 안보면서 일하게되더라.

별일없으면 칼퇴는 기본이고 쉬고 싶을때 눈치안보고 쉬고 회식 이런것도 안내키면 안가고 

입사 3년째인데 연봉도 꽤많이 오르고 처음에는 몰랐는데 이게 일하고 회사 다니는거라고 느낀다.

다 겪어보고 얘기하는데 내 후임 들어와서 눈치보고 퇴근도 눈치보고 못쉬고 회식 무조건 끌려가는거보면 그냥 능력 없다는 생각밖에안든다

그래서 가끔 데려다가 너만 할수잇는일 너가 잘할수잇는 일 빨리 찾아서 역량 키우라고 말한다

될놈이면 알아듣고 안될놈이면 잔소리한다고 생각하겟지

너 뭐하냐고 지금 회사서 무순 자격증 필요하니까 그거 사람 한명 더뽑느니 니가 얼른따라고 영어회화 잘하는 사람 별로없으니 그거하던가 아니면 무순 일하게되면 너를 찾을수잇게 만들라고 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