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창시절에 정말 죽고싶었을때 학교옥상까지 올라가서 한시간

흠.. 사실 자살하는 건 주변환경적인 요인이 제일 크다고 보는데.. 부모님의 도움이 꼭 필요하구 바뀔 수 있다고 생각 드네요..


나같은 놈도 사는데 왜 포기했니..


고3인 너에게 전부였을 성적...내신 ,수능 ,논술 모든게 답답하고 힘들었겠지 ..공부가 전부가 아닌데 공부 그거 별거아닌데 이런말들이 뭐가 필요하겠니...그곳에선 편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친구야 왜그랬냐 좀만더 참아보지


고3이무슨17이야뉴스똑바로안써 ㅡ ㅡ


진짜 나도 고3때 기숙사 옥상에 올라가서 뛰어내릴까 말까 몇번을 고민했었는지... 정말 다 이해할 수 있다.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다.... 부디 하늘에선 걱정 없이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


씁쓸하다 정말, 누구의 잘못도 아닌데 누군가가 희생되어야 하는거 난 이제 갓 전역한 사회새내기인데, 나도 학창시절이 있었고, 우리네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도 다 저때가 있었는데, 모두 잘 이겨내고 살아가고 있지않나..지금 많이 힘들어하는 학생들 청소년 어러분 절대 자살이 답이 아닙니다. 당장 입시문제 혹은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인격에 가정문제 교우관계 등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실 생각을 하시는데, 그건 절대 답이 아닙니다. 그 누구든 생각했던 것이지만, 참고 인내하여 버팁니다. 당신의 한순간 선택은 그 누구도 기쁘게 하지 않을 것 이며, 많은 이들이 슬퍼할껍니다. 비록 지금 힘들더라도 꼭 참고 견디면 지금의 경험이 나중에 당신네들의 자산이 될껍니다. 절대 자살하지 마시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