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통제만 투여했다는 의사는 빠져나갈 구멍이 없네

사람이 저지경이 될때까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수술후 통상적인 증상 이다? 이런 개소리만 나불나불 대는 의사는 의사도 아니다. 그냥 백정이다. 2014년 나를 지키기위한 방법 1. 여객선이 침몰할위기에 처하면 구명조끼입고 밖으로 나와라. 2. 환풍기 철근구조물 위는 마이클잭슨이 살아돌아와도 올라가지마라. 3. 뉴스에서 태풍온다고 하믄 산이나 강가근처도 가지말고 일가족이 집에서 라면끓여묵고 놀아라. 4. 수술후 지속적인 통증에는 지체하지말고 큰병원에 가라. 진짜 멘붕의 한해다.~


사람의 인명은 하늘에 달려있다.


울할머니도 병원의 통보가 없었는데 ㅠㅠ 우린 일반인이라서 의료소송 질꺼 뻔하고 이미 돌아가셨고 신해철씨만이라도 사실을 알아냈으면 좋겠어요


왠만하면 연예인들은 누구랑 척을 안지려고 하는데 오늘 발인끝나고 승철이형이랑 연예인 선후배들 다 모여서 기자회견 하는거 봐라, 유족설득해서 사인 밝히기로 했다고 승철이형이 총대맨것도있지만 인맥 후덜덜 에이급 연예인들이 이렇게 나올정도면 이미 어느정도 알고 있다는거지. 이정도 나왔으면...


그나마 신해철이 유명인사이기때문에.. 이처럼 공론화 된것이지.. 일반인이였다면, 정말 계란으로 바위치기였을 듯.. 정말 의료 사고인지 제대로 밝혀지길 바라고.. 이참에 의료 사고에 대한 사회적 공론화도 일어났으면 좋겠다.. 대한민국에서 일반인이 짊어지기엔 의료사고 소송은 너무나 큰 벽이야..